Untitled Document
HOME | E-MAIL
    자동로그인      
시 방
글 방
영상 시









 





단풍잎
이남일  (Homepage) 2017-11-07 16:49:45, 조회 : 1,235, 추천 : 237

단풍잎

이남일

붉은 단풍잎 하나만으로
올 가을도 충분히 익었습니다.
바스락 거리는 길 위에
지난 이야기가 가득한데
단풍잎 가지에는
아직도 가을이 남아있습니다.

.


  추천하기   목록보기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  추천 조회
268  산다는 것이    이남일 2017/12/22 202 915
 단풍잎    이남일 2017/11/07 237 1235
266  단골손님    이남일 2017/09/28 239 1243
265  아카시아    이남일 2017/06/02 316 1319
264  오월의 꽃    이남일 2017/05/20 319 1283
263  썰물    이남일 2017/04/15 341 1411
262  기다리는 봄    이남일 2017/03/04 322 1510
261  그대가 떠날 때에는    이남일 2017/02/23 377 1519
260  어쩌다 보면    이남일 2017/02/23 276 1211
259  가는 봄    이남일 2017/02/16 354 1283
258  이별의 강    이남일 2017/02/14 369 1528
257  그리울 때 아름답다    이남일 2017/02/03 400 1518
256  밤눈    이남일 2017/02/03 379 1495
255  겨울이 오면    이남일 2017/01/19 372 1438
254      이남일 2016/10/22 579 2212
253  코스모스의 고백    이남일 2016/10/21 462 1829
252  나를 바꾸면    이남일 2016/09/30 400 1735
251  꽃과 바람    이남일 2016/09/29 438 1897
250  외로운 날의 침묵    이남일 2016/07/06 495 1876
249  청춘은    이남일 2016/03/25 376 1854

    목록보기   다음페이지 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14]   [다음 10개]
       
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zero


Copyright (c) LEEMOSAN.PE.KR . 2004 All RIGHTS RESERVED
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541-2 E-MAIL : leemosan@hanmail.net